전체 글 (295) 썸네일형 리스트형 🇯🇵 도쿄 맛집 추천|시부야부터 신주쿠·아키하바라까지 직접 찾아간 일본 맛집 6곳 도쿄 여행을 준비하면서 관광지만큼이나 신경 쓴 것이 바로 맛집이었다.도쿄는 워낙 음식점이 많다 보니 어디를 가야 할지 정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유명 관광지 주변에서 찾기보다는 실제로 여행 동선에 넣기 좋은 일본 맛집을 골라 찾아가 보기로 했다.돌아보니 같은 일본 음식이라도 지역과 가게에 따라 분위기가 꽤 달랐다.더 많이 먹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KANTEKI SHIBUYA, 장어 요시카와 시부야점, Yakiniku Tattontei, Hitotsunagi, 타츠키치 신주쿠본점, 아오시마 쇼쿠도 6곳을 정리해 본다. 🍣🥩🍜🥩 1. 시부야 야키니쿠 맛집|KANTEKI SHIBUYA📍위치 : https://maps.app.goo.gl/Tyckmn9Wr23RMX5V.. 🇯🇵 도쿄 목욕탕 여행|츠바메유와 다이코쿠유에서 즐긴 일본식 대중목욕탕 이번 도쿄 여행에서 생각보다 기억에 남았던 것이 하나 있다.바로 일본 목욕탕, 센토(銭湯)였다. 🛁처음부터 도쿄 목욕탕을 찾아다닐 계획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우연히 저녁을 먹으면서 얘기를 나눴던 일본 현지분이 만약 외국에서 친구가 온다면 휴가를 내서 다이코쿠유라는 노천탕에 데리고 갈 것이라 해 호기심이 들었다. 때마침 며칠 동안 도쿄를 계속 걸어 다니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관광지를 하나 더 보는 것보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더불어 그 현지인과 함께 마신 하이볼에 나도 모르게 취해버렸다. 그래서 여행 4일 차에는 우에노 근처 츠바메유(Tsubameyu)를 찾았고, 5일 차에는 도쿄 스카이트리 근처 다이코쿠유(大黒湯)를 방문했다. 사실 다이코쿠유만 가려 했는데 4일 차에 이.. 🇯🇵 도쿄 신주쿠 야경과 밤거리 직접 다녀온 후기 도쿄 여행 5일 차.아침부터 긴자를 시작으로 도쿄역까지 둘러보고, 저녁에는 노천 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었다.그리고 하루의 마지막 목적지로 선택한 곳이 바로 신주쿠였다.이미 도쿄 여행을 며칠 동안 이어오면서 꽤 많은 곳을 돌아다녔지만, 신주쿠는 밤에 가야 제대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온천에서 몸을 풀고 다시 지하철을 타고 신주쿠로 향했다.역에서 밖으로 나오자마자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낮에 봤던 긴자의 차분하고 세련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도쿄였다.사람들이 끊임없이 오가고, 건물마다 네온사인이 빛나고 있었다.'아, 여기가 신주쿠구나.'도쿄의 밤을 제대로 만나는 순간이었다. 🌃🚇 도쿄 신주쿠역에 도착하다신주쿠 여행에서 처음 느낀 것은 역시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이었다.신주쿠역은 여러 철도 노.. 🇯🇵 도쿄 긴자 여행 코스|쇼핑리스트부터 도쿄역 KITTE 전망대까지 도쿄 여행 5일 차.어느덧 여행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앞선 며칠 동안 시부야, 가마쿠라, 후지산, 우에노, 아사쿠사까지 꽤 바쁘게 돌아다녔기 때문에 이날은 조금 여유롭게 긴자와 도쿄역 주변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잡았다.아침부터 관광지를 여러 곳 찍기보다는 지하철을 타고 긴자역으로 이동해 쇼핑과 거리를 구경하고, 오후에는 도쿄역으로 넘어가는 코스였다.특히 이날은 지하철 패스를 구매해서 움직였기 때문에 여러 번 지하철을 이용하기에도 부담이 적었다. 🚇🛍️ 도쿄 여행 5일 차, 긴자로 향하다아침에 숙소를 나와 지하철을 타고 긴자역으로 향했다.도쿄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같은 도쿄라도 지역마다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다는 것이었다.시부야가 젊고 활기찬 느낌이었다면 긴자는 조금 더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 🗼도쿄 스카이트리 야경|전망대 입장권·사진 스팟·여행 팁 도쿄 여행 4일 차의 마지막 목적지는 도쿄 스카이트리였다.아침에는 아사쿠사바시역 근처 대중목욕탕에 들렀고, 이후 우에노역까지 걸어가 우에노 공원과 아메요코 시장을 둘러봤다.그리고 다시 천천히 걸어서 센소지까지 이동했다.센소지의 가미나리몬과 나카미세도리를 구경하고 나니 어느새 완전히 어두워졌다. 이날 마지막으로 가기로 한 곳은 바로 도쿄 스카이트리였다.특히 낮의 스카이트리보다 해가 지고 난 뒤의 야경을 보고 싶어서 일부러 마지막 일정으로 잡았다. 🌆🚶 센소지에서 도쿄 스카이트리까지 걸어가기센소지를 빠져나와 스카이트리 방향으로 걷다 보니 멀리서 거대한 탑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냈다.처음에는 건물 사이로 꼭대기만 보이다가 걸어갈수록 점점 스카이트리가 크게 보인다.이게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도쿄 스카이트리는 높.. 🇯🇵 도쿄 센소지|우중 도심을 걸어 우에노에서 아사쿠사 센소지 우에노 공원을 둘러보고 아메요코 시장까지 구경하고 난 다음 목적지는 센소지였다.원래라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수도 있었지만 이날은 조금 여유롭게 도쿄 거리를 걸어보기로 했다.우에노에서 아사쿠사 방향으로 걷다 보니 관광객이 많은 중심가와는 또 다른 도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비가 오는 도심을 걷는 낭만이 배가 되었다. 비를 피하기 위해 뛰는 사람, 우비를 입은 귀여운 일본 꼬마 아가씨, 그냥 우리처럼 비를 맞고 가는 일본 직장인 등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걷다 보니 드디어 도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 센소지에 도착했다. ⛩️⛩️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 중 하나, 센소지센소지는 도쿄 아사쿠사에 있는 사찰로, 일본에서 오래된 사찰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도쿄 여행을.. 🇯🇵 도쿄 우에노 여행|우에노 공원 산책부터 아메요코 시장까지 도쿄 여행 4일 차.이날은 조금 여유롭게 도쿄의 오래된 동네를 걸어보기로 했다.아침 일찍 아사쿠사바시역 근처 대중목욕탕에 들러 몸을 풀고 나온 뒤, 바로 지하철을 타기보다는 천천히 우에노역까지 걸어가 보기로 했다. 도쿄 시내의 대중목욕탕과 노천탕을 경험했다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서 따로 자세히 풀어보겠다. 도쿄 여행을 하다 보면 유명한 관광지만 찾아다니게 되는데, 이날은 목적지를 정해놓고 빠르게 움직이기보다 골목과 거리를 직접 걸어보는 쪽을 선택했다.그리고 도착한 곳이 우에노였다.우에노는 도쿄에서도 분위기가 꽤 독특한 동네이다.한쪽에는 넓은 공원과 미술관, 박물관이 있고 다른 쪽에는 오래된 상점과 시장이 이어진다.특히 우에노 공원 → 아메요코 시장으로 이어지는 동선은 반나절 일정으로 묶기 좋았다. 🌳 .. 🗻 후지산 일일투어 2편|오시노핫카이부터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 히카와 시계점 후지산 일일투어 오전 일정으로 가와구치코 오이시 공원과 로손 편의점, 점심까지 마쳤다.오전부터 후지산을 실컷 봤다고 생각했는데 오후에도 후지산을 배경으로 하는 명소가 계속 이어졌다.오후 첫 번째 목적지는 오시노핫카이였다.그리고 마지막에는 후지산 여행 사진에서 정말 많이 봤던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과 히카와 시계점까지 방문했다.개인적으로는 오후 일정이 사진을 찍는 재미가 더 컸던 코스였다. 📸💧 오시노핫카이, 후지산에서 내려온 물을 만나다점심을 먹고 도착한 곳은 오시노핫카이이다.이곳은 후지산의 눈과 비가 지하로 스며들어 오랜 시간 동안 지층을 통과한 뒤 솟아난 맑은 샘물로 유명한 곳이다.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물이 정말 맑다는 것이었다.연못 속이 그대로 들여다보일 정도로 투명한 물이 인상적이.. 이전 1 2 3 4 ··· 37 다음